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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옴니 자기사랑으로 가는 길

존 페인 저/최지원 역
나비랑북스 | 2015년 02월

 

"....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모든 진실한 지혜는 우리 안에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 받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사실을." 

 

이 책의 저자 존 L. 페인은 '채널링' 을 통해 우주의 비물리적 스승인 '옴니' 와의 삶과 현실, 영혼,성, 종교 등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담으로 이뤄진 책이다. 

실질적으로 존 페인은 우리가 사는 물질적 세계와 '비물리적' 세계 간의 소통을 이어주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한 셈이다. 

책 제목이 얼핏 보면 '자기 사랑', 나르시즘에 대한 것으로 잘못 착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다. 

 

옴니의 말을 인용 하자면, 

"두 가지 진실이 있습니다. 첫째, 당신은 깊고 아름다운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입니다. 

둘째, 당신은 자신의 현실을 창조합니다. 이 진실 외의 다른 모든 것은 물리적이든 비물리적이든 그 당사자의 경험에 기반을 둔 인식일 뿐입니다." 

 

우주에는 '물리계', '감정계', '정신계', '영계' 가 있는데, 주요한 세 가지 비물리적 차원 안에는 많은 수준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영계(Spiritual Planes)를 좀 더 나누면 '상위 정신계' , '그리스도계', '붓다계' 로 나눠지며, 

옴니 Omni 는 '그리스도 의식' 이라고 부르는 것과 '붓다 의식' 이라고 부르는 것 사이에 의식의 다리를 짓고 있는 존재들이라고 한다. 

343명의 다차원적 존재로 구성된 그룹 의식이지만, 하나의 존재로, 하나의 통일된 목소리로, 하나의 통합된 의식으로 우리에게 말하는 존재인 그들은, 자신들의 그룹의 대변인인 '옴니 임마누엘' 을 통해 물리적 존재인 우리와 소통을 하고 있다. 

 

"당신은 자신의 현실을 창조하는 사람입니다.

심지어 당신은 자신이 추구하는 확장된 의식을 창조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발견할 수 있는 무언가가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이 그것을 원하는 소망을 통해 창조하고 자신에게 끌어당겨올 수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배우고 성장하는 존재이며, 그 배움의 과정 및 배움의 방식을 창조하고, 그로 인한 성장도 창조하는 존재입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당신도 창조자입니다." 

 

 '아브라함' 이라는 비물리적 존재와 채널링한 내용이 담긴 '유쾌한 창조자' 와 이야기가 일맥 상통하고, 그 책을 읽어봤어서 '옴니' 책을 읽는데 거부감이 없었다. 

보다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으며, 예전보다 더 자주 나의 생각과 느낌에 대해 관조해보고, 긍정적인 것으로 초점을 바꿔보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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