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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옴니 자기사랑으로 가는 길

존 페인 저/최지원 역
나비랑북스 | 2015년 02월

 

"당신은 다른 누군가를 만족시킬 만큼 스스로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삶'이라고 불리는 게임을 마스터하기 위해 이곳에 온 것입니다. 

당신은 처음에 삶이 게임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그런 다음 게임의 규칙을 기억해내려고 애를 쓰면서 시가을 보내게 되는데, 이것도 모두 게임의 일환입니다. 

이것은 진정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인기가 많은 이 게임은 '지구'라고 불립니다!" 

 

거울명상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상운 작가님도 늘 하시는 말씀이

이 현실은 '환영' 이라고 한다. 

'첫 번째 초대' 라는 책에서도 우리는 각작의 영화 속 시나리오를 살아가는 캐릭터일뿐, 

현재 지금의 내 모습이 '본질적인' 나 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 책에서 인생은 '게임' 이며, 게임의 승리자는 부자가 되거나 명성을 알려 유명해지는 것이 아닌, '영적 깨달음' 을 얻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 표현이 무척이나 새로웠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당신은 이 게임을 진정으로 재미있게 즐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게 힘들게 게임을 진행합니다.

대부분 자신을 제약하고 게임을 이기는 데 도움이 안 되는 규칙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내기 일쑤입니다. 

이 게임의 목적은 다른 누군가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스스로 이룬 업적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당신의 영혼이 이런 초점으로 이동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환희와 무조건적인 사랑의 상태에서 존재할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반대되는 온갖 증거가 나타나도 굴하지 않고서 말입니다. 

지구라고 불리는 이 게임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이길 수 없는 게임은 결코 아닙니다." 

 

석정훈 작가의 무의식 연구소 유투브 채널에서, 최근 이런 내용을 보게 되었다. 

"인생이란 별 거 아니랍니다.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일이 펼쳐지지요.

 ... 그냥 유유자적 즐기듯이 살아보세요." 

 

내 안에 설정해 놓은 불필요한 인생 규칙들은 뭐가 있는지, 나는 지금 어떤 감정 상태인지 예전보다 더 자각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 명상도 분명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옴니, 자기 사랑으로 가는 길.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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