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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옴니 자기사랑으로 가는 길

존 페인 저/최지원 역
나비랑북스 | 2015년 02월

 

권선징악 - 착한 일을 하면 착한 일이 오고, 나쁜 일을 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 

어렷을적 읽었던 동화책들의 주제는 대부분이 그랬다. 

흥부와 놀부 이야기가 떠오른다. 

 

'전생' 에 대한 흥미가 생겼을 때는, 우리가 '카르마' 적인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며

'카르마' 를 값기 위해 태어난다 - 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카르마' 에만, '결과' 론적인 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잘못 되었다. 

 

이 책 '옴니' 에서는 카르마가 곧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한다. 

이것을 더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전제로 인식해야 한다. 

 

-우리는 자석과 같은 존재이며, 고유의 진동을 만든다. 

-우리의 생각이 감정과 행동을 만들어낸다.

-우리는 우리가 품는 것을 끌어당기며, 이것이 곧 카르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우주 속에서 살고 있으며, 자신의 우주의 창조자이다. 

 

카르마가 좋은 것, 나쁜 것으로 구분하곤 하지만, 카르마를 값는 다는 것이 다음 생에 나타나는 것만은 아니다. 단순한 카르마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만들어내고, 경험하고 있다. 

 

"카르마는 당신에게 벌을 주거나 당신에게 균형점을 찾아주기 위해 만들어진 법칙이 아닙니다.

카르마란 단순히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만 다르게 표현한 것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속죄의 개념에 기반을 둔 종교체계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달리 해석한 것일 뿐입니다." 

 

"카르마를 당신에게 끌려 당겨 오는 것은 행동이 아닙니다. 

행동을 낳게 하는 것은 당신의 믿음이고, 행동 뒤에 숨어있는 당신의 생각입니다.

... 당신은 자신이 강도짓을 저질렀던 피해자 영혼과 다음 생애에서 하나의 경험을 공유할 것을 미리 동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생각을 바꿔서 그에 따라 당신의 진동수와 끌어당김의 내용까지 바꾼다면, 이 영혼을 다시 만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만약 만나게 된다면, 둘 사이에는 전생의 경험과 유사한 상호작용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것들에 주의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내면을 보아야 한다. 

우리의 삶은 전반적인 프레임으로 우리가 미리 선택하고 태어난 틀 - 인종, 성별, 가족 등 도 있지만 그것이 꼭 삶을 운명적으로 결론짓는 원인이 아니다. 

부정적인 생각, 느낌, 믿음 등을 해제 하고, 높은 진동수에 이르는 감정 - 사랑, 평화, 웰빙, 안정, 용기 등의 생각으로 산다면 '부정적인' 카르마적 사건도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습관적으로 해오는 생각과 믿음등을 단숨에 떨쳐내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지속적이고, 의식적인 좋은 습관 - 명상, 기도, 일기 쓰기 등이 우리의 의식을 성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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