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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옴니 자기사랑으로 가는 길

존 페인 저/최지원 역
나비랑북스 | 2015년 02월

 

주변 사람들에게 마구마구 추천해주고 싶은 책, '옴니 자기 사랑으로 가는 길' 

나르시스트 적인 자기애적 사랑이 아닌, 근원적인 우주적 '사랑' 을 깨닫고 그것을 지구라는 게임의 장에서 실현해 가기 위해 필요한 질의응답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기도' 라는 챕터에서 다음과 같은 좋은 구절이 있다. 

 

Q) 기도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기도는 효과가 있습니까? 

기도는 해야 합니까?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기도할 때 당신은 우주의 창조력을 불러 들이는 것입니다.

... 당신 안에는 창조하는 힘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는 영혼이 간직한 지혜가 들어있습니다. 

.. 결핍 상태에서 기도할 땐, 우주는 당신에게 결핍만을 가져다줍니다.

... 무엇보다 당신 자신이 다차원적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 안의 보다 더 위대한 부분은 세상을 창조하는 힘, 당신이 신이라고 부르는 것과 하나입니다.

기도할 때 당신은 말 그대로 당신의 세상에서 창조하기 위해 이 힘을 불러내는 것입니다." 

 

나는 원래 종교적인 믿음을 맹신하지 않았어서 '기도' 를 하는데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이 부분을 읽음으로서, 매일 잠자기 전에 '알맞은 기도' 를 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의식임을 알게 되었다. 

 

다음은 '옴니' 가 권하는 기도문이다.

 

"나의 비물리적 부분이며 모든 생명의 근원이여, 

언제나 영광 받으소서. 

다른 영역에서도 그랬듯이 나를 통해 당신의 존재를 드러내소서.

오늘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고, 

내가 다른 사람들을 그들의 한계에서 벗어나게 하듯이

나 자신의 한계로부터도 벗어나게 하소서. 

망상을 멀리하고 두려움을 떨쳐내게 하소서. " 

 

아직 내 자신이 '창조자' 로서의 관점으로 완전히 탈바꿈하지 못했지만

우리가 하는 '생각' 과 '말' 에 에너지가 있음을 깨닫게 되어, 매일 주의하는 중이다.

 

내가 정말 그렇게 느끼진 않지만, (믿어야 함에 불구하고) 

그렇다고 부정적인 말을 내뱉으면 정말 그렇게 되어가고 있을것이기에. 

"아.. 나는 건강.... 해요!" 라고 의식적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옴니가 권하는 기도문을 매일 명상하는 시간에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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