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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유인력 끌어당김의 법칙

에스더,제리 힉스 저/박행국 역
나비랑북스 | 2015년 02월

 

"당신이 과거를 회상 중이건, 현재를 관찰 중이건, 또는 미래를 상상중이건 관계없이, 당신은 그 생각을 바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유인력 끌어당김의 법칙> 에스더, 제리 힉스 

 

끌어당김의 법칙과 카르마.. 에 대해 알게 되면서, 차츰 내 감정과 생각에 대해 점검하게 되었다. 기존에 인식했던 것보다 내가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비난을 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렷을 적 부모님 등을 통해 들었던 의견등이 '내면의 비난자' '보호자-학대자' 와 같이 부정적 감정의 인격체가 되어 스스로를 제한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생각은 진흙물의 불순물처럼 자꾸 떠오른다. 

좋은 생각도 있지만, 보통 우리를 자극하고 힘을 주는 생각 중 부정적인 생각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생각들을 아예 막을 수 없지만, 다만 '중요성' 을 두지 않고 무시하거나 그냥 바라보면 사라진다.

이런 연습을 하다보면 생각에 대한 나의 감정과 판단, 반응들이 '불필요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게다가 끌어당김의 법칙, 생각이 빚어내는 카르마적 속성은 우주의 법칙과 같아서 절대 멈추게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걸 머리로 이해한다고 해서, 항상 깨어있기가 힘든게 인간인것 같다. ^^ 

단순히 무언가에 '반응' 하는 사람으로 살아왔다면, 그런 자신을 파악하게 되었다면

단순히 '존재' 하는 순간, '존재' 하는 것으로 머물려고 노력한다면? 

일단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그 방법 중 하나다. 

감정을 알아차리고, 좀더 높은 단계의 감정으로 스스로를 북돋아보는 것도 필요하다. 

 

"자각이 아주 중요해요. 자각하고 있으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농담해?' 하는 식으로 생각하면서 있을 수 있잖아요. 자기 기분을 소중하게 여기는 게 좋아요." 
-<우리 함께 호오포노포노> 타이라 아이린, 요시모토 바나나 

 

우리는 '반응' 하기 위해 태어나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창조' 하고 있음을

잊지 않아야겠다. 

매 순간 정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오늘 하루에 감사함을 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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