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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유인력 끌어당김의 법칙

에스더,제리 힉스 저/박행국 역
나비랑북스 | 2015년 02월

 

에스더, 제리 힉스의 다른 저서인 <유쾌한 창조자> 에 이어, 감정의 단계를 나타낸 <감정 연습> 이란 책이 있는데, 그것뿐 아니라 이 책 <유인력 끌어당김의 법칙> 은 실질적인 방법과 그에 따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론다 번의 <시크릿> 을 읽어본 적이 있지만, 그 책만으로는 '끌어당김의 법칙' 을 실천하기란 조금 위험한 점이 있다. 무언가를 '좋은 것' 만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주의를 두고 있는 모든 것들이 실질적으로 '끌어당김' 이란 우주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다는 이해가 넓혀져야 하는 것이다. 

이 책 <유인력 끌어당김의 법칙> 에서는 1. 끌어당김의 법칙, 2. 의식적 창조과학 3. 허용의 기술 이렇게 차례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며, 각 앞부분부터 순차적으로 이해하고 단계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한다. 

허용의 기술은 다음과 같다 .

 

“나는 나이다. 나는 그 사실이 기쁘고 즐겁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며, 아마 당신은 나와 아주 다를 수도 있지만 그것 역시 괜찮은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과 나는 서로 크게 다를지도 모르지만 나는 내가 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기분 나쁜 감정으로 고통 받지 않는데, 나는 불편함이 느껴지는 대상에는 초점을 맞추지 않을 만큼 충분히 현명하기 때문이다. 내가 허용의 기술을 사용해가게 되면서, 나는 내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을 모든 사람이 따르게 만들기 위해 이 물질세계로 온 것이 아니라는 걸 이해하게 되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을 서로 비슷하거나 같아지게 만들기 위해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런 ‘비슷함’이나 ‘같음’은 창조성을 자극시킬 다양성을 없어지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비슷함’을 가져오고자 하는 일은 창조를 지속시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의 종말을 향하게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원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에서 주의와 관심을 거두고, 내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하여, 타인에 대한 판단을 거두고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타인은 타인대로 수많은 전생과 삶 속에서 선택을 하며 살아왔으며, 그만의 재능과 독특함과 다양성이 있다. 

나는 내게 주어진 것들에 더욱더 집중을 하여 살아가야할 따름이다. 

기존에 해왔던 일들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매일 이 법칙들을 염두해두며, 내가 원하는 인생을 창조할 수 있도록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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