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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 : 읽고 싶은 책

더 플러스

조성희 저
유영 | 2020년 07월

 

우리는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루를 지내면서 너무나 자주,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직간접적인 뉴스와 각종 소식들을 접한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결코 누군가와의 '비교' 와 시기, 질투에서 벗어날 순 없는 것 같다.

누군가의 '부' 에 대해 부러워하면서,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초라함을 느끼기 쉽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걸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진정 '부' 를 끌어당기는 법칙을 설파하는 책이 있다. 

바로 조성희 작가의 <더 플러스> 라는 책이다. 

작가의 실제 경험과 '마인드파워' 강좌에 참여한 회원들의 사례 등을 함께 책에 풀어주고 있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부자로 태어났다고 한다. ^^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도 부자가 되기를 거부한다. 잠재의식 안에 부자가 되어서는 안되는 부정적인 정보들을 수두룩하게 쌓아놓고 있다. 단지 그 점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는 '의식' 적으로 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무의식' 적인 정보, 잠재의식에 저장된 정보들을 통해 중요한 것들을 선택하곤 한다. 

요즘 '주식' 투자와 부자되기에 대한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요령' 을 알더라도, 결국 각자의 개개인의 '선택' 에 따라 흥망이 달라진다. 그 선택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잠재의식' 에 있는 정보 때문이다. 

 

"지금 내가 지질하고 가난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존재로 느껴진다면 그것은 당신 잘못이 아니다! 어릴 때 주위 사람들에 의해 당신의 마음속에 형성된 자아상일 뿐이다.

당신은 자체로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다. 

당신은 부자로 태어났다." 

 

코시국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뒤숭숭하게 느껴지는 지금, 홈캉스 하면서 우리가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 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무장하는 사람만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펜을 들고 쓰면서 또 느껴보자.

어떤 문장이 가장 와닿는가?

이런 부자가 된다면 어떨까?

이런 부자가 된다면 부는 그야말로 축복이 아닐까?

이제부터 마음속에서 외치자!

"부는 축복이다!" 

 

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그놈의 '돈' 때문이 아니라, 내가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가난' 에 대한 정보와 스스로를 제한하고 있는 생각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부자' 가 되는 풍요로움을 배웠으면 좋겠다.

부자의 긍정적인 기운이 많이, 널리널리 퍼지기를. 

조성희의 책 <더 플러스>,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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