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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

[도서]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

리러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악마의계약서는만기되지않는다 #소설

#리러하 #팩토리나인

 

이 소설로 말할 것 같으면 스릴러+미스터리 그리고 로맨스 그 중간 어딘가의 분야다.

4페이지 정도만 가볍게 읽어보려던 날부터 손에서 책을 놓지못하고 퇴근 후 틈틈이 보게된 책인데, 가장 큰 이유는 의외로 로맨틱했기(?)때문!

 

뭔지모르겠지만 그 러브스토리가 뭔가 설렘을 가져다줘서 후르르륵 읽게됐다.

 

뭔가 삶에 관해 찐한 여운을 남긴다기보단 가벼운 마음으로 후루룩 읽어내기 좋은 도서다. 그럼에도 주인공이 그 어디에도 자신의 이름은 없다며 서글퍼하는 장면들에서는 그래, 그럴 수 있겠네. 사실적으로는 가족이어도 사회적으론 가족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입장이 있겠구나 하며 오늘도 이해력을 키워보게된다.

 

하숙으로 수입을 버는 한 집에서, “지옥에게 방을 내어준다는 설정과

지옥이 현실에 영향을 줄 수 없다는 점.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지옥같은 현실, ‘지옥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내어주는 도움. 특이한 요소들이 가득 들어가있다.

 

*-가끔 혼자 시간을 보내며 다른 세계로 빠져보고 싶을 때,

*-후르룩 소설을 가볍게 읽고 싶을 때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살인의 제법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할머니, 주인공, 악마 캐릭터가 각각이 강하고 매력적이며

특히 악마, 미숫가루까지 친절하게 챙겨주며 <당 챙기세요 >라고하는 세심한 남자라니.

 

곳곳에 있는 웃음 포인트들과 또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현실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게다가 주인공의 지옥같은 현실을 지옥에서 온 악마가 도와주는 이 소설은, 참 매력적이다.

 

#악마의계약서는만기되지않는다 #소설 #소설책추천 #미스터리 #북스타그램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완독 후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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