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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이 말했다

[도서] 표범이 말했다

제레미 모로 글그림/이나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도마뱀이 먹이를 사냥하려다가
먹이에게 미안하다고 본능이었다며
사과하며 시작하는 이 책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애틋하고 귀엽고 ♡

자기 자신을 못생겼다며 의심하는 타조와
그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며 깨달아가는 이야기도,

자기의 집을 찾다 맞지않는 집을 찾고
그 안에 오랜기간 머무는 소라게,

그 각양각색의 생물들이 가벼운 그림책으로 표현이되어있지만서도 어른에게는 가볍게만 넘길 수 없는 모습들이 있다.

이 그림책 곳곳에 녹아있는 다양한 모습과 교훈들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D

생각보다 책이 굉장히 크다. A4사이즈보다 커서
비교를 위해 살포시 끼고있던 에어팟을 옆에 놓고 사진을 찍었으니 크기를 비교해보세요!

색이 대부분 파스텔톤이라 따뜻함과 포근함을 주어 좋다.

아이들도 볼만하고 어른들도 읽어볼만한 그림책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완독 후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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