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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도서]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최서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작가는 말합니다. 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존중하고,

스스로 좋은 길을 만든다고 말이죠.”

 

이 도서를 설명하는 인터넷서점의 페이지를 읽고 있자니, 무조건 이건 내 책이다 싶었다.

왜냐면,  말하는 방식부터 생각하는 방식까지 어쩐지 행동하는 내내 자기검열만 하고 있는 것 같은

나 스스로에게 불편함을 느끼고 삐그덕 거릴때쯤

몸은 갑작스럽게 아파왔고 피곤함은 밀려왔다. 이럴때일수록 원동력을 얻고 마음부터 다잡아야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꼈고

 

내가 좋아하는 것, 생각, 기분 좋은 일들에 투자해야겠다는 결심까지 생각이 미칠때 쯔음

적절한 이 시기에 이 도서가 나와줬다.

 

며칠간을 일어날 수도 없이 아프고 앓았는데 그렇게

몸도, 마음도, 인간관계의 피곤함도 점점 최고치라고 생각해도 끊임없이 더 쌓여갈때쯤

이 도서를 읽었다.

 

다행이다. 구절마다 여러 고민을 했던 나와 참 비슷했던 부분의 생각과 해답이 나와있어서

어쩐지 실질적인 위안이 되어준 책.

 

지금은 힘든 순간의 과정들이 힘듦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결국 당신은 분명 잘될 거라고.

 

말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글귀들이 하나하나 다 와닿는다.

 

무엇보다 나와 결이 맞는 도서. 힘든 요즘 방황하던 마음과

 

끝없이 이어지는 고민들로부터 약간의 정답이 되어준 도서.

 

자체만으로도 소중해서 잠자기전 며칠동안 읽어나가는 시간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차오른다. 최서영 작가는 첫 출간 작품인데, 의외였다전작 에세이가 있을 줄 알았는데 처음 쓴 글이라니..!

 

따뜻한 에세이를 많이쓰는 북로망스 출판사의 도서중

『나로서 충분히 괜찮은 사람』, 김재식

당신이라는 기적 ,정한경(읽는 중!) 

도 충분히 글귀가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내 원탑 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 나를 위하고 싶을 때

자기전 따뜻함을 품고 싶을 때 꺼내보기 좋은 도서.

 

비슷한 결의 아무런 대가 없이 건네는 다정 』, 하태완, 빅피시 도 함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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