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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지혜씨와 함께 한 브랜드에서 부츠를 신어보고 그것을 올려줄 사람을 찾고 있는 이벤트에 참여를 하고 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응모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 두근 거리지만 그래도 잘 되어서 내가 부츠를 신을 수 있지 않을 까하는 한가닥의 희망을 걸어본다.

부츠를 사려고 여러가지를 보았는데 디자인도 유행을 타지 않고 심플하면서도 여러가지로 활용을 잘 해서 신을 수 있을 것같다!!

내가 꼭 당첨이 되어서 이 슈즈를 신을 수 있게 되기를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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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