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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도서] 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저/유수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렇게 장대하고 대서사의 소설에 감사함을 먼저 느낀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한 느낌과 그보다 더 생생하고 완벽한 묘사로 인물의 성격과 모습과 행동과 부수적인 모든 장면하나하나의 전달력이 완벽하다고까지 느꼈다. 604페이지의 소설과 해설까지 611페이지를 읽으면서 각인물들과 사건으로 이야기흐름에 푹 빠져있었다. 모든 악들은 처벌을 받게 되었고 올리버는 새로운 삶을 살게된다 올리버와 로즈의 인연을 읽는 부분에서는 감동의 눈물이 왈칵 쏟아져나왔다 둘다 고아로 자라면서 겪었던 마음의 고통들을 모두 보상이라도 받는 듯한 감동적이었다 정말 인상깊은 것은 이야기의 구성 뿐만이 아니라 인물들의 심리까지의 사실적인 묘사부분이 너무 깊게 와닿았다.. 내가 그 시대에 그곳에 살면서 올리버와 함께 모험을 겪는듯한 생생한 느낌 그대로 아직도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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