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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자 300인 - 경제경영 분야]

경제불황이 야기한 경제경영서의 호황

 

 

   IMF 외환위기는 한국인의 ‘부자와 돈’에 대한 생각을 180도 바꿔놓았다. 선비의 정신이었던 안빈낙도安貧樂道의 풍류는 ‘가장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사람’이나 꾸는 헛꿈이요 죄악시 되었고, ‘부자 되세요’는 ‘식사 하셨어요?’를 대신한 인사가 되었다.

   이러한 경제마인드에 대한 변화는 경제경영서에도 찾아 왔다. 현실을 반영한 경제서의 부재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도 꽤 많았고, 듦과 앎을 과시하고자 했던 일부 경제학자들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시장을 모르는 책상물림들의 소산’이라며 시장에서 철저하게 무시당했다. 그러자 국내 경제경영서 저자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표현을 빌리자면 “금융위기 이후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고고한 ‘강단’에서 번잡한 ‘저잣거리’로 내려온 느낌”이었다. 경제경영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특히 높아지기 시작한 것은 규제완화, 민영화, 시장개방, 정부 역할의 축소, 노동시장의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유연화를 내세우며 신자유주의의 한국식 버전을 강화하던 이명박 정권의 집권 초기였다. 기대에 부풀어야 할 시기에 국민들은 오히려 ‘이 나라 경제시스템이 잘못되어가는 것은 아닌가’ 걱정을 했다. 그 시작은 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이었다.

 

   2008년 7월 국방부는 <나쁜 사마리아인들> 등 23권의 책을 북한 찬양·반정부·반미 서적으로 분류해 군내 반입을 금지시켰다. 문제의 금서 목록을 각 부대에 내려 보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오히려 폭발적인 주목을 받았고, 그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덩달아 <사다리 걷어차기> 등 이전에 출간했던 책들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해 11월 출간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는 지금껏 40만부가 넘게 팔려나가며 올해 사회과학 서적으로는 이례적인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장하준 교수는 자유주의 우파로부터 ‘반시장주의자’로 공격받고, 진보진영에서는 ‘재벌에 대한 이해가 낮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자유 시장 원리들에 근원적인 질문을 제기했다는 점에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제학 3.0>(더난출판사)의 저자인 김광수 역시 대한민국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경제경영서 저자다. 2000년 5월 독립해 자신의 이름을 딴 김광수경제연구소를 설립하고 2009년 현재 유료 회원 약 3,000여 명, 포럼 회원 약 67,000명의 연구소를 맡고 있다. 김광수경제연구소를 저자로 <현실과 이론의 한국경제1,2,3>과 <부동산투기와 한국경제>, <위기의 한국경제>, <끝나지 않은 경제위기> 등 다수 출간했다.

   한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대인은 심영철과 함께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한국경제신문사)를 펴내 국내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대표적인 국내경제 비관론자로 평가되는 그는 MB정부 초기 부동산 정책들 속에서 저자들이 부동산이 폭락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다양한 근거와 사례를 들어 구체적인 분석과 전망을 토대로 부동산 시장 상황을 소개하며 명쾌하게 제시했다. 이후 <위험한 경제학 1,2>(더난출판사)에서 한국 경제가 직면한 현 상태에 대해 한국 경제가 여전히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음을 주장했고, <프리라이더>, <세금혁명>(더팩트) 등을 통해 정부가 얼마나 불공평하게 세금을 우리 호주머니에서 거둬 가는지, 또 그렇게 거둔 돈을 얼마나 멋대로 쓰는지, 그 비밀을 파헤쳤다.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가 발생하기 전 미국에서 누리엘 루비니 교수가 이를 예언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삼성경제연구소의 곽수종 박사가 누차에 걸쳐 위기를 경고했었다. 최근 그는 <곽수종 박사의 경제독법>(원앤원북스)에 이어 <경제 개념어 사전>을 써서 또 다른 경제위기에 대한 대비는 공부 밖에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한국경제 패러다임을 바꿔라>(청림출판)에서 IMF위기의 원인과 그 대처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을 했던 싱가폴국립대의 신장섭 교수는 <금융전쟁 한국경제의 기회와 위험>에서 그동안 정사(정설)로 여겨져 온 5가지 명제에 대해 조목조목 반증하면서 결국 워싱턴 컨센서스에 의거한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허상에 대해서 강도 높은 비판과 그 대응방안에 대해서 논거했다. 대표적인 비주류경제학자인 장하준 교수와 2004년 <주식회사 한국의 구조조정 무엇이 문제인가>(창비)를 공저한 바 있다.

 

 

       
   

 

 

   국내 경제학의 바이블인 <미시경제학>(법문사)의 저자이자 26년 동안 강단을 지키며 교육과 연구에 전념하던 이준구 교수는 <쿠오바디스 한국경제>(푸른숲)라는 경제 에세이를 썼다. 이 책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뜨거운 이슈였던 대운하사업, 종합부동산세 개편, 한미 FTA, 주택정책, 경기부양책, 교육개혁 등에 대해 경제학자로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날카롭게 통찰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이후 쓴 책 <36.5C 인간의 경제학>(랜덤하우스코리아) 에서는 정통경제학자인 그가 ‘행태경제 이론'에 연구하는 재미에 깊이 빠져있다고 고백해서 많은 경제학도들을 놀라게 했다.

 

 

    

 

 

   1981년 출간된 <경영학적 사고思考의 틀>(경문사) 이후 10년 마다 <프린시피아 매네지멘타Principia Managementa>(1991), <경영학의 진리체계>(2001)를 냈던 윤석철 교수는 올해 철학과 학문세계를 집대성한 <삶의 정도>(위즈덤하우스)를 썼다. 한국 경영학의 원로이자 대표적인 국내경영구루인 그는 이 책을 통해 인문사회, 자연과학, 경영학 등 저자가 평생 동안 연구한 이론과 업적을 바탕으로 삶의 목적을 가치 있게 실현할 수 있는 지식과 지혜를 총체적으로 담아냈다.

 

 

 

 

   경영학 분야의 희소식은 '장영재'라는 기린아의 출현일 것이다. 그는 <경영학 콘서트>(비즈니스북스)를 출간하며 하루아침에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기존의 경영학 도서들이 인문학적 요소를 강조했다면, 이 책은 현대 경영은 사람을 다루는 학문임과 동시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논리적 의사결정과 수치화된 모델을 바탕으로 한 분석을 필요로 하는 ‘경영과학’임을 강조했다. 현재 국내로 돌아와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교수를 역임하며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그는 현재 차기작을 집필중이다.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 연구의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번역자로 잘 알려져 있는 이재규 교수는 피터 드러커 사후 많은 책을 출간하며 오히려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출간한 <문학에서 경영을 만나다>(사과나무)는 “피터 드러커의 통찰은 문학에서 나왔다”고 결론을 내리고, 작가들이 관찰한 각 시대의 산업과 경제, 그리고 기업과 경영자들의 모습을 경영에 접목시킨 책이다. 이처럼 그는 지금껏 출간된 피터 드러커의 책을 재해석하여 독자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얼마 전 매경이코노미가 선정한 `2011년 올해 한국의 경영구루` 1위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선정되었다. 의사였던 그는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안철수연구소를 설립, 10주년이 되는 2005년, CEO에서 물러나고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지난해부터 시골의사 박경철과 함께 ‘청춘콘서트’ 전국순회강연 중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인이기도 한 그는 <영혼이 있는 승부>(2001),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2004)을 비롯해 거의 매년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스테디북), <인생기출문제집>(북하우스) 등을 썼다.

 

 

     

 

 

   공병호 경영연구소장은 매년 3-4 권의 책을 출간하는 대한민국 대표 경영작가이다. 2000년 9월 리처드 코치의 <80/20 법칙>(21세기북스)를 번역한 이후 지금껏 80여 권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으며,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명강사이기도 하다. 올해 3월 그는 인생 50년을 정리한 일종의 자서전이자 자기경영서인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21세기북스)를 썼다. 평소의 흐름대로라면 다음 달 쯤 신간이 출간되지 않을까.

 

 

       

 

   베스트셀러 <총각네 야채가게>의 공저자로 유명한 김영한 역시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만큼 다작하는 저자이다. 앱컨설팅 대표로써 기업과 공공기관의 스토리창조를 교육하고 있고,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경영도서를 쓰고 있다. 최근에는 <흑두루미를 칭찬하라>(21세기북스)를 썼는데, 특히 지난 2010년 이후 18 개월 동안 무려 9권의 도서가 출간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마케팅전문 경제경영서 작가이자 ㈜리드앤리더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민주 역시 꾸준히 책을 출간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 공부의 맥을 짚어 주는 경제 지식 사전 <경제법칙 101>(위즈덤하우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호손 효과부터 하인리히 법칙까지 꼭 알아야 할 경제 법칙을 담았는데, 용어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필요를 직감함에도 불구하고 경제학과는 담을 쌓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경제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경제 법칙들을 소개한 책이다.

 

 

    

 

 

   <돈이 굴러 들어오는 실전 마케팅>(세종서적)으로 저자가 된 전옥표<이기는 습관>(쌤앤파커스), <동사형 인간>(위즈덤하우스) 등으로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었다. . 최근 출간된 책 <킹핀>(위즈덤하우스)은 누구나 목말라하지만 찾아내기 힘들었던 성과 창출의 비밀을 이야기했다. 현장경영의 베테랑답게 어려운 경영이론이나 난해한 용어는 가급적 피하고 오랫동안 마케팅 현장에서 경험하고 터득한 다양한 노하우와 동서고금의 사례들로 설명하는 것이 그만이 가진 장점이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1,2,3>(21세기북스)의 저자 정진홍 교수는 인문학 바람을 불러일으킨 경영서로 유명하다.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CEO에서 <정진홍의 감성리더십> 코너를 최장기간 진행한 그는 이어 CEO를 위한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의 리딩멘토로 활약하며 ‘인문경영’의 새 장을 열었다. 그는 비즈니스맨들로 하여금 불확실한 현대 비즈니스 사회에서 분명한 비전의 새 길로 나아가기 위한 통찰의 힘을 인문학에서 찾도록 유도한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정지훈 관동의대 명지병원 융합의학과 교수는 <제4의 불>(열음사)를 통해 최근 국내 경제경영서 저자 대열에 합류했다. 경제/경영, 마케팅, 의학, 미디어/출판, 광고 등 각 분야의 세계 최신 트렌드를 제공하는 '하이컨셉&하이터치'라는 블로그에서 하이컨셉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파워블로거이기도 하다. <오프라인 비즈니스 혁명>(21세기북스), <거의 모든 IT의 역사>(메디치미디어)를 연이어 출간하며 IT업계의 경영을 이야기하는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다.

     

    

 

   기자였다가 <사장으로 산다는 것>(흐름출판)으로 경제경영 작가가 된 서광원 생존경제연구소장은 자연과 역사에서 조직의 생존과 성장의 실마리를 탐색하고,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을 위한 콘텐츠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장으로 산다는 것>의 후속편 격인 <사장의 자격>(걷는나무)에 이어 <시작하라 그들처럼>(흐름출판)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시작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유병률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도 주목해야 할 경제경영 저자다. 그는 지난 2005년 이후 경제학 서적 대중화의 견인차 역할을 한 베스트셀러 <서른살 경제학>(인물과 사상사)로 30대에게 고령화와 저성장이 초래할 시대적 흐름을 꿰뚫는 경제적 안목을 키워준 바 있다. 특히 연수중이던 미국 뉴욕시을 무대로 한 컬쳐비즈의 성공전략을 다룬 <딜리셔서 샌드위치>(웅진윙스)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밀리언셀러 <100억 짜리 기획력>(새로운 제안)으로 유명한 저자 하우석은 국내출판계에 있어 기획 분야의 일인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획천재가 된 홍대>(다산북스)라는 베스트셀러 이후에도 꽤 많은 저술을 했던 그는 최근 분야를 넓혀 <진심은 넘어지지 않는다>(리더스북), <관리자를 죽여라>(책읽는수요일) 등 자기계발서도 출간했다.

 

 

           

 

   '늦게 온 소포'라는 시로 유명한 기자이자 시인인 고두현은 창조적인 CEO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 20편을 선별하여 자기창조의 지혜를 선사한 <시 읽는 CEO>(21세기북스)와 <옛시 읽는 CEO>를 연이어 출간하며 경제경영 작가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유영만 한양대 교수와 함께 완만하지만 행복한 삶을 이야기한 자기계발서 <곡선이 이긴다>(리더스북)을 공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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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초의 본격 트렌드서로 평가되는 책<한국인 트렌드>(1994년)를 펴낸 김경훈은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와 함께 대표적인 트렌드분야 전문저자로 통한다. 시대의 흐름과 변화의 방향을 알아내는 능력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미래)에 일어날 일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예측하는지, 즉 '트렌드 예측'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는 그는 특히 <트렌드 워칭>(리더스북)에서 독자들이 트렌드를 찾는 능력인 트렌드 워칭Trend Wacthing 능력을 키워주고자 했다.

 

   한국 52개 라이벌 기업들의 이기는 노하우를 담은 <맞수기업열전>(에쎄)의 저자 정혁준은 스토리텔링을 아는 경제경영 저자다. <한겨레21> 경제팀장인 그는 다양한 경제 뉴스들을 시줄과 날줄로 엮어 스토리로 발굴해내는 점이 가히 말콤 글레드웰 같다. 특히 분석과 논리의 좌뇌형 인간과 창의와 직관의 우뇌형 인간을 뛰어넘는 제 3의 인간형을 연구한 <아이폰형 인간 VS 렉서스형 인간>(한스미디어)은 주목할 만하다. 최근에는 <키친아트 이야기>(청림출판)을 썼는데, 국내에 숨겨진 알짜 기업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점이 높이 평가된다.

   자기계발서 <대한민국 프로페셔널의 조건>를 썼던 김현기 <2018, 인구변화가 대한민국을 바꾼다>(한스미디어)를 공저하며 경제경영작가로 거듭났다. 이 책은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추계 보고서를 토대로 2018년 대한민국의 인구변화를 전망하고, 이에 따른 생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재테크 분야에서 가장 돋보이는 저자는 시골의사 박경철이다. 그는 지난 2005년 4월 1일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리더스북) 1권이 출간된 뒤 6년간 30만부가 팔리면서 지난 2011년 3월 논픽션으로는 드물게 100쇄를 맞은 교양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1,2> 등의 재테크 관련서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주식을 잘하는 외과의사였던 ‘시골의사’는 외과 전문의로 출발해 경제평론가·칼럼니스트·방송인·작가로 활동의 장을 넓혀왔다.    개미투자자들의 멘토이자 결코 전망을 팔아먹지 않는 주식전문가인 그는 자신의 책에서 "충분히 공부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투자란 벌기에 앞서 잃지 않는 것'이란 진리를 강조한 것이다.

   최근 경제경영서에 대한 관심은 경제위기에 따른 불안심리 덕분(?)이다. 저자와 독자들이 불황이 아닌 호황의 경제학을 즐겁게 이야기할 날이 곧 오기를 기대한다.

    

 

= 이 글은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에서 격주간으로 발행하는 출판전문지 <기획회의>(300호)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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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goodchung

    시간을 가지고 자세히 살펴봐야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리고요^^

    2011.07.21 17:51 댓글쓰기
    • 리치보이

      goodchung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2011.07.22 10:3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