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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못한 아이들

[도서]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

고정순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독일 민담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가 떠오르는 첫페이지.

피리를 불어 모든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버린 피리부는 사나이.

지금도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이 있다.

청소년들 노동.

어른으로 대우도 못받고, 아이로서의 보호도 받지 못하는 청소년, 청년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인권 문제를 그림으로 잔잔히 풀어나간 고정순 작가의 그림책.

 

10년간 꾸준히 지속적으로 사회에 울림을 주고 있는 고정순 작가의 이 작품은 마음에 묵직한 과제를 남겨준다.

청소년들과 그림책 리터러시 활동에도 좋을 것 같다.

어린이들과 사회에 관심과 참여의식을 갖게하는 교양 도서로도 손색이 없겠다.

모든 사람들이 꿈꾸던 직장으로 아침이면 출근했다가 저녁이면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있는 사회를 꿈꾼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청년노동#청소년노동#고정순#돌아오지못한아이들#노란상상#책읽어주는약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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