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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

[도서]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

이승민 글/하민석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 두 형제가 기다리던 개냥이 수사대
4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네요!


적당한 글 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재미있는 삽화까지 3박자가 딱 맞는 책이라
우리 아이들이 즐겨 찾는 책 중에 하나거든요.
특히 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두 형제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엄마도 좋아한답니다. 


이번에는 어떤 재미있는 사건을 개냥이 수사대가
해결해 줄지 궁금증을 가득 안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펼쳐보았어요.

-

오늘도 주인아저씨가 벌떡 일어나서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개냥이 수사대도 
비밀의 계단을 통해 출근을 했어요.
최고의 수사 콤비인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는
그동안 500개나 되는 사건들을 해결했죠.


출근 한 두 형사가 책상에 앉자마자
사건 신고 전화가 울렸어요.
잔디 마을에 살고 있는 바로씨에게 일주일 전부터 
송곳니 유령이 밤마다 찾아온다는 사건이었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냥이 수사대는 출동을 합니다. 


두 형사는 송곳니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바로씨의 집에서 잠복근무를 하죠.
그리고 밤 12시가 되자 '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유령이 나타나 무시무시한 목소리로 당장 
집에서 나가라는 경고를 하고는 사라집니다.


과연 유령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번에도 개냥이 수사대는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와우! 이번에는 무서운 유령이 등장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하고 으스스 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엄마도 오싹함이 느껴질 만큼 스릴 넘치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던 것 같아요.


특히 이야기 중간에 개냥이 수사대와 함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두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용기 있게 
사건을 해결하려는 개냥이 수사대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던 이야기였어요.


읽기 독립을 하거나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이야기랍니다. 
재치 있는 모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을 
키워주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번 겨울 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사건을 해결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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