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사랑하지 않으면 아프다

[도서] 사랑하지 않으면 아프다

게랄트 휘터 저/이지윤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사랑의 감정이 채워지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다시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없다"


독일인 신경과학자가 저술한 책으로 뇌과학 연구결과를 인가의 사회적 삶과 잠재력 개발에 활용 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고 한다.

제목에 언급된 사랑은 보았을때 직관적으로는 흔히 이성간의 사랑을 떠올릴 수 있으나 읽어보니 좀 더 포괄적인 개념의 사랑으로 관심을 두고 애정을 갖는 어떤 나의 본성에 집중된 개념이었다.

2장 부분에서 생각을 많이했던 것 같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위해 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들 중에 많은 것들이 착각이라고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폭식하거나 단것을먹거나 술을 마시는등 전혀 문제해결은 되지 못하지만 순간 사라진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그것은 내 몸을 안정이 아닌 병들게 만들 뿐이다. 

사회가 만들어 놓은 틀안에 버티며 살기위해 오늘도 참아내고 아둥바둥하면서 자신 안의 소리를 애써 외면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생각 전화의 필요성을 반복해서 주장한다.

바로 지금 나를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일을 하지 않기로 결심하는 것에서부터 우리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시작될것이다. 언제든 원하고자하면 변할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않고 타인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나로 살기로 결심하자. 나를 위하지못했던 행동과 생각들에 대해 되돌아보고 건강한 삶을 위해 무엇을 멈추고 바꿔야 할지에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속한줄

그저 지금부터라도 자기 자신을 좀 더 사랑하겠노라고
마음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순간 나는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으며, 전환은 이미 시작되었다.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 것, 그것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의 비결이다. _ p.148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