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도서]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다키와 아사코 저/김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보고 싶어’

때로는 음악이, 말보다 더 많은 감정을 전한다



북쪽 마을의 운하 골목에 있는 작은 오르골 가게~이곳엔 특별한 상품이 있는데 점원이 만들어주는 ‘손님의 마음속에 흐르는 음악’을 담은 오르골이 바로 그것이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꾹꾹 담은

오르골이 열리는 순간, 작은 기적이 일어난다



갖가지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점원이 만들어주는 자신의 마음속의 음악을 오르골을 통해 들으며 잊고있던 인생의 소중한순간들을 기억해내게 된다. 오르골 음악은 손님들을 힐링 치유해나간다.



후회, 그리움, 사랑, 미련등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감정과 마음속 응어리진 고민들이 음악을통해 마음 토닥 위로받게되는 7가지 이야기들이 판타지처럼 펼쳐지는 이뿐 소설이다.



보면서 7개 사연들속의 인물들에 동화되고 나역시도 같이 힐링이 되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다 읽고 난뒤에는 소설속 여운이 다음과 같은 질문나에게 계속 던진다. 나의 마음속엔 어떤 음악이 흐르고 있을까 ㅎ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