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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는 바람 속에 있다

[도서] 렘브란트는 바람 속에 있다

러스 램지 저/정성묵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그림을 보면서 작가의 화풍과 감성을 느끼고 그림속 메세지나 감정선을 생각하는것은 꽤 즐거운 자극이 되는 일이다.  그러면에서 여러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미술입문서로 이 책은 추천할만하다.

이 책속의 그림들은 유명한 9명의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실려있고 그림을 해석하고 감상하는 법을 담고있어 어렵게만 보이던 그림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올려준다.

또한 미술과 구석구석을 구경하는 재미로 한장한장 넘겨보면서 그림과 복음의 연관성을 발견하기도하고 나의 신앙과 마음의 중심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갖게되기도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서 본듯하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은 우리 얼굴에 새겨져 우리의 폭력이나 부절제, 친절을 보여 준다. _ 렘브란트 반 레인

 렘브란트의 작품은 특히나 인물들의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다. 그들의 처지나 상황을 이야기하듯한 표정을 보면 감상하면서 책속의 해설을 보면 세상적인 눈으로 보던 편견과 선입견을 깨지고 성경적의 진리와 복음의 은혜가 와닿는 관점에서 새로이 작품이 보이게된다.

신앙적관점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에 의미를 갖게해준 책으로 평소에도 전시나 그림감상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한번쯤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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