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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유튜브에서 투자캐스터라는 명칭으로 유튜버 채널을 운영하는 저자의 영상을 보면서였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부동산에 투자를 해서 경제적인 자유를 달성한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저자가 직장에 다니면서 소액으로 부동산을 투자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1년~9년 차까지 저자가 부동산에 투자를 하며 실제 경험담 이야기해주며 자신이 격은 노하우도 아낌없이 들어있습니다. 저의 부동산에 대한 개념은 돈을 많이 모아야 하고 모은 돈을 수도권에서 역세권, 학군, 미래에 가치가 올라가는 등만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지방에 있는 아파트를 조사를 한 뒤 좋은 매물을 급매를 통하여 구매를 하여 적은 돈으로 계약을 하고 나머지는 전세를 끼거나 대출을 통하여 최소한의 돈으로 매매를 하고 전세도 월세로 돌리면서 매달 월세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책에서 답을 찾다.


취업 후 1년 동안 약 20권 정도의 책을 읽었다. 책으로 만난 세계는 너무나 새로웠다. 주변에서는 그렇게 찾기 어려웠던 투자자들을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 책을 읽을수록 현명한 투자자들과 내 생각은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생각이 다르니 행동이 달랐고 그 행동이 다른 결과를 불러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는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들을 책을 통하여 스스로를 교정하며 옳고 좋은 방향으로 스스로를 이끌며 투자는 옵션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얻은 정보와 지식으로 시행착오를 덜어나갔습니다. 저도 교과 중심의 지식만 습득을 하며 그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서, 교과서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것들을 사회에서 겪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했습니다. 이렇게 책이 아닌 당장의 사건에 대한 경험만을 통하다 보니 무수한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며 힘겹게 지금껏 살아온 것 같습니다. 무지는 불행을 주며, 가난을 몰고 오고, 삶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고민과 스트레스 상황을 주관적으로 바라만 보지 않고 객관화하여 내가 필요로 하는 책이 무엇인지 찾아서, 나의 고민과 스트레스 상황을 품고 있지 않고 해소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이 책을 만나 많은 부동산 많은 고민들이 해결이 되었고 실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종잣돈이 없다? 통장을 쪼개자.


현실적인 문제, 종잣돈이 없다는 사실에 투자하고자 하는 마음도 빠르게 식어갔다. 계획적으로 소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비항목을 분류하고 그 항목에 금액을 정한 뒤 각각 소비 항목 개수만큼 통장을 만들어 각 항목에 정해 놓은 금액만큼 계좌이체를 하고 그 금액을 한 달 동안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를 없애고 그 대신 체크카드로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축구 경기를 비유하며 신용카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축구 경기가 재미있는 이유는 90분이라는 한정된 시간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긴장하여 철저히 이 시간 안에 이기려고 노력하는 것이며 신용카드는 이러한 데드라인 없이 무분별하게 소비며 전혀 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한편 체크카드는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어서 통장 잔고에 한정된 소비를 위해 늘 긴장해 있다는 것이죠. 이런 습관은 계획적으로 소비하게 되고 정확하게 자신의 소비패턴을 파악할 수 있어서 불필요한 소비를 막으며 종잣돈을 모은다는 것이죠. 저도 신용카드만 사용을 합니다. 한계가 없다 보니 이런저런 소비를 하다 보면 늘 카드 결제일 이면 이 카드 저 카드에서 빠져나가는 돈을 메꾸다 보면 월급을 0원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저의 무분별한 소비를 막을 수 있는 체크카드 활용은 아주 좋은 팀인 것 같습니다. 



99%의 잉여 인간으로 살 것인가?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어떤 위치에 속해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소비자 위치에만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그리고 소비자 입장에서만 열심히 살아간다. 생산자가 못 되는 이유는 이제껏 살아오면서 다 만들어져 있는 곳에서만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부모라는 가정, 학교라는 교육, 학원이라는 시스템, 회사라는 직장. 단 한 번도 본인 스스로 만들면서 살아오지 못했다. 생산자는 대체되지 않는다. 지금 당장 열심히 사는 위치를 바꿔야 한다.


저자는 의사 박경철 씨의 강의를 통해 통찰력을 가진 인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사람은 3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01%의 세상을 바꾸는 천재

두 번째, 0.9%의 통찰력 있는 사람

세 번째, 99%의 잉여 인간


0.1%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이를 알아본 0.9%의 통찰력 있는 인간이 존재했으며 그렇지 않은 99%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0.1% 처음 발명한 제품을 99% 사람들은 의구심을 가지고 바라보지만 0.9% 통찰력 있는 사람들은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99% 잉여인간들은 투자를 못한 것에 후회를 하거나 이 또한 생각도 안 하고 언제 의심했냐는 듯이 "제품 좋네"하고 좋아라 사용합니다. 저 또한 잉여인간이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회를 찾아보려고 하지 않고 이슈가 되었을 때는 뒤늦게라도 투자를 해보까 갈팡질팡하다가 꼭짓점에 투자를 하여 흘러내리는 것을 바라만 보며 늘 때를 놓치고 손해를 보고 후회를 하고 자책과 남 탓을 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알려고 하지 않았으며, 그저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즐길 거리들 유튜브, TV프로그램, 영화, 드라마, 인터넷, 쇼핑, 관광, 술자리 등을 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렇게 시간을 헛되이 보내니 무지해지고, 무지는 곧 기회가 앞에 있어도 보지 못하는 통찰력이 없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지금 삶에 만족은 하지 않지만, 세상을 탓하고 사람을 탓하는 투덜되며 안주하고 노력도 안하는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배우고 경험을 쌓으며 통찰력을 키위기 위해 노력하여야겠습니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부동산의 투자 경험을 저자의 부자 마인드와 전문성 바탕으로 투자에 대한 마음가짐과 생각, 소신을 책에 담아, 읽을 때 이해가 쉽고 재미와 동기부여까지 생기게 합니다. 그리고 돈 없어 부동산 투자를 못하고 월급의 대부분을 이것저것에 쓰면서 아끼고 모으지 않으면서 그저 돈이 없어 부동산 투자를 못하고 있다는 저 자신을 반성하게 하였습니다.

 

흔한 직장인, 마이너스 통장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투자

투자캐스터 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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