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케톤하는 몸

[도서] 케톤하는 몸

조셉 머콜라 저/김보은 역/이영훈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질병의 근본원인을 약물과 의료과정을 통하지 않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서 이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저자는 인간의 몸이 스스로 치유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며 정제한 탄수화물과 가공식품 섭취를 제한하고 건강한 식품으로 대체하는 일의 중요성과 고품질의 지방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포도당 대신 지방을 기본 연료로 연소하는 일의 중요성 알려줍니다. 


<케톤하는 몸> 저자는 조셉 머콜라로 의학박사이며 세계적인 케토제닉 전문가입니다. 약물 처방이 효과각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자연 치유 의료를 택했습니다. 영양 섭취 식단을 바꾸었을 때 건강상의 놀라운 개선이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하면서 진료 방식에 변화를 준 것입니다. 현재 저자는 korean.mercola.com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보와 글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케톤하는 몸> 프롤로그에서 하루에 세계에서 암으로 죽는 사람이 2만1000명으로 살아가는 동안 특정 시기를 지나면 거의 40%가 암을 진단받게 된다고 합니다. 성인 암의 대부분읜 DNA 손상에서 나타나는 질병이 아닌 대사 결함에서 오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케톤하는 몸> 책의 목표는 과학에 근거해서 명확하고 단순하며 합리적으로 몸이 어떤 생물 기전과 분자 기전을 통해 움직이는지 설명하고 먹어야 할 음식과 현실적인 전략을 알려주고,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살펴보는 방법도 제시하는 것에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 세포 안의 작은 에너지 공장으로 대사 과정을 통해 우리가 섭취한 음식과 호흡한 공기를 에너지로 전환합니다. 저자는 이 미토콘드리아를 전지전능한 이라는 표현을 쓰며 우리 몸속 생물 체계가 최초로 틀어지기 시작하는 핵심으로 암과 만성 진환 대분을 취약하게 만든다고합니다. 


저는 <케톤하는 몸> 책을 읽기 전에는 병에 걸리면 원인과 처방은 병원에서 알아서 판단하고 병원의 의사의 판단에 맡겨야 되겠다는 무지함이 전문가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케톤하는 몸> 책을 읽고 새롭게 질병과 암에 대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 시단과 몸을 스스로 관리하여 질병과 암이 걸리기 것을 예방할 수 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자의 친구, 지인, 그리고 안녕 헤이즐이라는 영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죽어가는 것을 보고 더이상 비극이 일어나지 않고 소중한 이들을 잃지 않기 위한 진심어린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의 50년간 건강에 대한 연구를 한권의 <케톤하는 몸> 책으로 알 수있는 것에 대한 노력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