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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시킨 아날로그 공부법

[도서] 서울대 합격시킨 아날로그 공부법

이소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을 통해 작가의 인생을 접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그렸다첫 책을 쓴다는 것은 내 지식, 그동안 살아온 경험 등 모든 것을 녹여내는 과정이다. 이번 주 초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 서문을 꼼꼼하게 읽어 보았다.

우와 술술 잘 읽혀진다.’ 서문부터 1부 위기의 아이들 까지 단숨에 읽었다.

서문을 읽어 보니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대충 감을 잡게 되었다. 책 전체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기 때문이다.

1부는 작가께서 아이를 키우며 욕심을 버리고 이를 악물며 참아내면서 깨달은 소중한 경험들을 적었다.’ 라고 했다.

2부는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사례를 적었다고했다.

3부는 유아기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각 시기별로 맞춰 어떤 교육을 했는지 적어 놓았다.

마지막 4부는 교육을 잘하고 싶은 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쓴 소리를 적었다.’라고 했다.

만약 어린 자녀가 있다면 3부는 다 읽어야 하지만, 중 고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그 이전에 스토리는 일명 눈팅만 하면서 읽어도 무방할 것 같다.

이 책은 자녀코칭을 전문적으로 해온 실전 경험이 책에 녹여져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녀의 니즈가 어떤 것인지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책이라 믿음이 간다.

통상적으로 책을 선택하기 전 ‘YES24’ 온라인 서점에서 서문을 읽고 목차를 보며, 책 내용을 본다. 책과 내 가슴과 전기적 신호가 오는지 느낀다. 이것은 나의 책을 구입하는 습관이다. 이 책은 그런 절차 없이 구입했지만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책을 쓴 분은 작가지만, 읽고 받아들이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1부에서 5부까지 울림이 있는 곳이 있다면 어느 부분이든지 하나라도 이해하고 적용하면 좋다.’라는 생각을 했다.

 

“‘하루라도 빠지면 큰일 나는 줄 알고 매일 책을 읽어 주었다.’ 나는 아이들의 책읽기에 정성을 쏟았다. 그 덕을 톡톡히 봤던 것도 사실이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쌓은 내공이 있었기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찾아왔던 많은 위기들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고 자부한다.” -서문 중 일부-

서문을 읽으면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독서였다.

자녀에게 꾸준하게 독서를 하도록 하였고, 수많은 자녀 상담 경험을 통해 책이 출간되었다.

책을 읽으면 작가의 인생이 다가오며 문장을 통해 작가를 직접 만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자녀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풍부한 정보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책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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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사조

    아이를 박식한 원숭이로 만들려해서는안되며.아이가 자신의능력을 스스로 발견하게해야한다라는것과
    인생에 지름길은없다....세상에 어떤것도쉽지않다는것도 공감합니다

    2021.02.19 18:17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