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도서]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저/송병선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5점

*

좀처럼 남자 주인공의 사랑에 몰입할 수가 없었다..

순정파인 줄 알았는데 뒤로 갈수록 엉망 그 자체였다.

그가 정말로 그녀만을 바라보면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는걸까?


*

책 소개에 있는 '책 속으로'에도 추려낸 문장이 별로 없는 걸 봐서는

아마 편집자 혹은 저 말을 골라내야 했던 담당자도 나의 마음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 같다


*

모두가 마치 한마음 한뜻으로 독자들을 속이고 있는 것 같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