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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도서]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이라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책 전체가 서표로 가득하다
정말 잘 읽었다 좋아서 내친김에 폭력의 진부함까지 사버렸다
다음 책도 기대된다 


*
나는 백인 남자들의 저서로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사람을 지적으로 신뢰하지 않는다. 편견이 아니라 경험의 축적으로 얻어낸 결과다. 주로 백인 남자의 목소리로 머리를 채운 이야기들은 가끔 노자나 맹자, 일본의 나쓰메 소세키 등을 디저트처럼 곁들이며 균형 잡힌 척 한다. 

*
서문부터 화끈한 것이다!

*
사담이지만 나쓰메 소세키 부분에서
실소를 터트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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