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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플러터 앱 프로그래밍

[도서] Do it! 플러터 앱 프로그래밍

조준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적절한 컬러와 종이의 질감, 레이아웃이 친숙하고 가독성이 높다. 개인적으로는 생소한 플러터의 안내자로서 친절하다!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지 않고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내 좋은 인상을 받았다. 책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저자의 깃허브를 참조하였다. 플러터의 버전업이 빨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책과 깃허브의 소스코드 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왕왕 있었다. 대부분 구글링으로 해결했지만 미해결된 부분이 남아 있다. 이 문제에 대한 최종 솔루션으로 Do it! 스터디룸 네이버 카페가 있다.

 

진짜로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내가 만든 것을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프로그래밍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저를 뽑아 주는 곳이 없어서 책 한 권을 완독하고 다시 도전해 보기로 마음먹었죠.

 

머리말을 읽던 중 크게 공감했던 부분이다. 출퇴근 장거리 운전 중에 똑 같이 했던 고민이고, 도달한 결론이다. 그래서 늦은 나이라는 것을 알지만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다. 30대 초반도 늦은 나이라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들이 부럽다! 누가 뭐라든 간에 Keep going!

 

책 표지를 넘기면 '앙드레 말로'의 말이 첫 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 말이 마음을 가득 채운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그림 1] 실습하면서 최종적으로 만든 "여행 정보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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