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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케플러62 VOL. 3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저/파시 핏캐넨 그림/손화수 역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04월

 3권

우주여행의 시작

아리. 요나. 머리엔. 그리고 올리비아 이들은 산타 마리호 우주선을 타고 케플러 62라는 행성을 가기 위해 모였다.

그들의 우주선엔 무언가 숨겨진 것이 있지만 그들은 그 사실을 모르는 체 케플러 행성으로 가는데

중간에 소행성군을 만나서 힘들게 빠져나오는 사이 니냐호는 충동하고 그들을 웜홀에 빠진 체 .


종교와 과학의 만남.

자원이 바닥이 난 지구에서 벗어나 새로운우주를 찾기 위한 여행.

그리고. 행성을 가기 위한 우서전의 이름은 콜로버스. 왠지 노아의 방주가 생각이 나는 장면이였습니다.


자원이 바닥이 난 지구= 신의 노여움

콜롬버스의 배 산타 마리호= 노아의 방주.


흥미로운 소설중에 이런 코드들이 재미있어서 좀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 안에 우주에 대한 모엄과 . 종교적인 해석까지 매력있는 소설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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