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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읽다

[도서] 뇌를 읽다

프레데리케 파브리티우스,한스 하게만 공저/박단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개인적으로 이 책을 알게 된 계기가

티비에서 한 연예인의 집이 나왔는데 이 책이 거기에 있었다. 팬도 아닌데

책 제목과 표지가 재밌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결국 구입했다. 

책 표지에 노래 가사가 적혀 있는 건 처음 봐서 , 표지부터 재밌다. 

웃기기까지 한 뇌과학이라고 하니, 책장을 열기 전부터 기대가 컸다. 

 

일단 이 책은 분량이 상당하고 (300페이지 훌쩍 넘음)

그리고 글자 크기가 옛날 책처럼 매우작아서 ㅠㅠㅠ 읽기가 불편할 정도 ㅠ

나이드신 분들은 정말 매우 불편할 듯하다. 요즘 노안이 30대부터 오는 경우도 많은데

타이포 크기가 좀 더 컸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책 중 저자가 외국인이면 정말 백과사전마냥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잡스런 내용에 질릴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래도 그나마

유한대의 양으로 느껴질만큼 적당히 길다. 

 

비교적 일상생활에 접목할만한 이론이 많이 소개되어있고

생각보다 되게 웃기진 않다.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조종하는 지루함은 그래도 가뿐히 이길 법한 책이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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