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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영국

[도서] 500일의 영국

윤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빨간 2층버스, 런던 아이, 런던브릿지,

비가 자주오는 나라, 신사에 나라

영국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있다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이기에 궁금증이 많은 나라인데

워킹홀리데이로 떠난 영국에서 한국어 강사로 일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며 멋지게 살고있는 작가에 일상이 궁금해서

읽고 싶었던 책이다

 


 

코로나가 터지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워킹홀리데이로 영국에서 일을 하며

여행도 다니며 영국문화를 온몸으로 경험한 작가가

대단하고 멋진거 같다

영국워킹홀리데이가 조건도 까다롭고 임의선정이라 정말 운이 좋아야 한다는데

윤정 작가는 첫번째 도전에 합격이라니!!

영국에 갈 운명이었던게 아닐까...


 

작가가 영국에 간 시점은 코로나로 인해 록다운이 되서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시기여서 거의 집에 있었다고 한다

이런 시기에 외국어 교육전문 온라인플랫폼에서 한국어 전문강사를

모집한다는 정보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다고 한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사람들에 말을 들어보면

수십번 이력서를 쓰고 일자리 구하는게 정말 어려웠다고들 하던데

코시국임에도 작가는 이 시기에 딱 맞는 일을 구했으니

두번째 행운이 따라준거 같다

한국어에 관심있는 세계에 학생들을 만나

화상수업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이라니!!

시간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BTS, 블랙핑크 등

한류로 한국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이때에

보람도 있고 멋진일인거 같다

그것도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이 책은 영국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과정,

영국 문화, 영국에서 여행, 영국에서 일하기,

영국에서 보낸 특별한 일상 등 작가가 500일동안

영국에서 일하고 여행하고 생활하며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른 나라에서 4계절을 다 보내보고

현재도 영국생활이 진행중인 작가의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읽었다

코로나가 터지고 난 후에 일상들이기에

락다운일때 영국은 어땠는지,

영국안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는건 어떤 경험인지

글로 간접체험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웹툰 작가이자 에세이 작가, 한국어 강사

쓰리잡으로 바쁜 영국에서에 삶을 살고있는 작가가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여행도 다니는 영국에서의 일상~

책으로 간접 체험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앞으로 영국여행을 떠나고 싶은사람이나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꿈꾸는 사람,

영국문화와 생활에 관심있느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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