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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노란 벤치

[도서] 일곱 번째 노란 벤치

은영 글/메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021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이라는 타이틀이 저와 아이의 관심을 이끌었어요.

표지에서 느껴지는 한 편의 영화같은 장면과 색감이

이 책이 주게될 잔잔한 감동이 미리 느껴지는것 같아요.

주인공 지후는 일곱번째 노란벤치에 앉아서 혼자 있어요.

그 곳에서 해적선장을 닯은 눈이 까만 흰 강아지 봉수를 만나게 되고,

또 일곱번째 노란벤치에서 해나와 할아버지를 만나기도해요.

할머니와 이별의 슬픔이 상처가 된 지후에게

할머니와의 추억이 깃든 일곱번째 노란벤치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가족과 친구와 좋은 이웃들로 치유해가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스토리예요.

일상 속의 소소한 사건들이 펼쳐지는 일곱번째 노란벤치는

자극적이지 않은 단순한 그리고 순수한 이웃들과의 이야기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아이들과 웃으며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이야기책이 얼마만이지 싶더라구요.

초중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정말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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