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뻔뻔하게 말해도 호감을 얻는 대화법

[도서] 뻔뻔하게 말해도 호감을 얻는 대화법

후지요시 다쓰조 저/박재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뻔뻔하게 말해도 호감을 얻는 대화법

 

거절을 잘 하십니까?

원래 사회생활 초입엔 거절을 잘 못합니다만. 어느정도 경험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거절 기술도 늘어나게 됩니다. - 저만 그런가요? - 하지만 언제나 마냥 좋은 사람으로 남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이 책은 그런 분들을 위한 책으로 보입니다.

 

뻔뻔하게 거절을 해도 어떤 사람은 호감을 얻습니다.

반대로 거절을 잘 하지 못해 저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는데도 좋긴 한데 별. 이라고 호감을 사지 못하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 그 이유와 해결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거절을 못하는 이유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경험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못하는 걸 못한다고 하지 못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그 문제 덕에 신뢰가 깨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필자가 자신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는데 저도 상당히 유사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거절해야 하는 건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꼭 필요합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한가?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하여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마음가짐의 부분에선 어떻게 보면 뭔가 안 맞다.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없잖아 있었지만 최악의 상황에서 최고의 상황으로 생각하고 대화한다든가.. - 전체적으로 보자면 보다 뻔뻔하게 잘 말할 수 있게 훈련시킬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호감은 모르겠지만 거절은 잘 합니다. 해 줄 수 있는것과 해 줄 수 없는 것을 빠르게 판단해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해 주고 할 수 없는 것도 적극적으로 거절하거든요. ^^

 

다음으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기분관리, 표정관리, 기분을 이겨내는 법을 소개하고

자세를 통하여 상대에게 신뢰감과 알 수 없는 압박감을 갖게 하여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하는 방안, 무의식적인 동작의 제어, 긍정적인 기분을 표시하는 방법 등 자연적으로 의도적으로 상대가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표현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상대의 말을 듣는데 있어 신뢰감을 주는 방법에 이어 상대방에게 자신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거절을 하더라도 자신이 상대방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고 믿을 수 있는 존재라고 느끼게 만들고 도움을 주려는 존재라고 인식시키는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기술들은 상대와 좋은 관계를 통하여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기술로서가 아니라 실제 상대방에 대해 배려하고 관심을 가지는 자세를 가진다면 거절도 어렵지 않습니다. 당장 필요해서 자신에게 요청하는 것이겠지만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다고 승낙하고서 원하는 것을 제대로 해결 해 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단순히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안을 찾아주거나 요청대로 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모습을 보인다면 당연히 호감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호감을 얻기 위해 없는 마음을 만들어 내서 기술적으로 대응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프로착한러이신 분들은 필요할 때 잘 자를 수 있는 분들로 업그레이드 되시길 바랍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