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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의 힘

[도서] 선물의 힘

존 룰린 저/이정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선물의 힘

 

선물하기를 통하여 자신만의 판매기법을 개발하고 성공한 필자의 책입니다.

선물에 전략이라니 조금은 그렇지 않나? 라는 느낌도 없쟎아 있긴 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 괜찮아 보입니다.

 

선물이 선물이 아닌 뇌물이 되지만 않으면 되는것이고 책에선 그와 같은 방향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무슨 선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필자의 사례와 상당 사례등을 통해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 남에게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와 함께 선물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제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는 영업활동에 있어 효과적인 선물하기를 통해 성공할 수 있었고, 그 성공전략을 통하여 선물전문가가 되어 많은 기업들에 선물의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선물의 주체가 누가 되는가가 중요합니다.

많은 회사들이 판촉물을 고객들에게 나눠줍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필자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판촉물을 별 생각없이 거리낌없이 사용합니다.

 

년말달력이나 다이어리등 ? 요즘은 경기가 좋지않아 그것도 받기 어려운 경우도 상당하지만.. - 을 받습니다만... 그것들을 보고 그 회사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판촉을 위한 홍보물이라는 인식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필자는 처음 선물주기를 할 때 주머니칼을 고객들에게 주려 했다고 합니다.

처음 경력을 쌓은 회사가 주방용 칼 제조회사였으나 영업한 곳은 남성위주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지인 중 한분의 조언으로 이 선물학의 방향이 결정되게 되었습니다.

주머니칼이 아니라 고객의 이름을 새긴 과도를 선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제인 선물학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면서 그 물건을 사용하면서 큰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것들로 선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로고등으로 저급하게 접근하지 마라는 것이죠.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선물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단 고객이 보다 기억할 수 있게 의미를 주는 것을 선물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과도를 선물하는 것은 훌륭한 방법으로 여겨집니다.

첫째로 그 과도를 만드는 회사는 필자가 영업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굳이 그것을 돠새겨 줄 필요는 없습니다. 주요고객이라면 그 선물을 한 사람과 그가 다루는 제품에 대해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두에게 선물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다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회사의 로고가 아니라 그 선물을 받은 사람의 이니셜이 새겨져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그 선물을 누가 주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말합니다. 10~100만원 이나 그 이상 되는 고가 선물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물론 이 책에는 그 정도 이상되는 고가 선물의 예도 상당하지만 낮은 가격의 선물로 좋은 결과를 얻은 예도 상당합니다.

 

어떻게 선물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신다면 이 책. 읽고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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