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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도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저/이영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매일 쳇바퀴속에 사는 나..

 

매일 매일 일에 찌들어 어떤것이 행복인지... 지금 행복한지도

모른체 그저.. 살기위해 살고있었던 나에게

 

아주.... 얇은...... 제목은 유치한....

사무실에 굴러다니던 책이...눈에 띄었다....

 

점심시간에 부담없이 한번.....

머...이야기가 싱겁잖아... 했는데....

 

자꾸....읽으면 읽을수록...

나에게 속삭여준다....

 

삶을 살라고.....

인생이라는 파도에 몸을 실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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