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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eBook] 안주

미야베 미유키 저/김소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시마야 변조괴담 시리즈 두 번째 책'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의 '흑백의 방'에서 '오치카'는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괴담을 듣는다.

달아나는 물
비운의 쌍둥이 바늘 천 개
외로운 구로스케 안주(암수)
원한에 찬 저주 으르렁거리는 부처

네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흑백'만큼 비통하고 아픈 이야기는 아니다. 나름의 해피엔딩을 만들려 한 느낌.

외로워 한이 서린 존재이지만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가 지워져도 함께 하려는 구로스케 이야기가 짠하고 인상적이었다. 구로스케를 지켜주려는 사람들의 마음도 따뜻하고...

단지 이름이 너무 헷갈린다.
오치카, 오타미, 오시마, 오우메, 오하나, 오미치, 오카쓰...
여자는 죄다 오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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