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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렇게 다양한 오트밀 요리

[도서] 오! 이렇게 다양한 오트밀 요리

박현주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오트밀이 귀리라는 건 이제 다들 잘 아시죠? 귀리는 처음에는 식이섬유를 먹으려고 밥과 섞어 지어먹었는데 이제는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아서 맛으로 먹고 있어요.

오트밀은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책에서는 그 중에 별다른 조리 먹을 수 있는 통으로 압착시켜 납착하게 만든 롤드 오트밀로 만든 레시피를 다루고 있어요. 주로 우유에 섞어 먹거나 요거트에 재워서 부드럽게 먹는 정도로만 알았는데 죽처럼 먹는 포리지, 베이킹, 스무디와 갈어서 먹는 라떼 같은 레시피가 있어서 한봉지를 알차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식사 대용으로 주로 간편하게 먹자 싶어서 사다 두었는데 아무래도 때우는 식의 끼니가 되다보니 좀 물리잖아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과일을 활용한 레시피가 많아서 비주얼이 참 이쁩니다. 끼니와 간식으로도 활용하기 좋아보여요. 꼭 그 재료가 아니어도 냉장고에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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