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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소 요리

[도서] 오늘의 채소 요리

이시하라 히로코 저/이승빈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채소를 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습니다.

조금 생소한 조합도 있지만 그래서 생각지 못했던 조합의 요리로, 이렇게 이 재료를 활용할 수 있구나 하는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주 찬푸르, 중화풍 오이처럼 일식에서 먹던 레시피도 들어있어요.

친숙한 반찬요리라기보다는 이국적인 구성의 요리를 기대하며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파스타와 키슈, 샐러드 그라탕 처럼 서양요리 베이스의 요리도 많아서  한그릇으로 먹는 채소 많이 들어간 한끼 레시피로 활용 가능합니다.

소시지나 고기 재료를 배제하고 있지는 않아서 채식 하시는 분보다는 일상에서 채소를 많이 드시고자 하는 분에게 권합니다.  

자주 쓰는 큰 채소인 무, 양배추, 배추로 만드는 요리와 부추, 청경채 같은 잎채소, 우엉, 연근, 순무 같은 뿌리채소 등으로 묶어서 한가지 주재료를 사면 몇 가지 만들어 볼 수 있게 이어지게 묶어서 주 재료를 사면 그 페이지로 쭉 넘겨보면서 한번에 보기 좋게 만든 구성이에요. 읽다보니 여러 가지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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