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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메종 A형 (여성월간) : 11월 [2022]

[잡지] Maison 메종 A형 (여성월간) : 11월 [2022]

편집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11월호는 메종의 창간 특집호라서 그런가 더욱 화사한 느낌이네요. 인테리어의 다채로운 컬라가 참 좋더라구요. 

 기리시마 예술의 숲에서 열린 최정화님의 설치미술을 보는데 전시를 준비하는 여정이 참 아름답네요.결과와 함께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간 작품들 잘봤어요. 그곳에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얼마전에 옛 구세군중앙회관 건물에 캔들로 장식된 피아노 콘서트를 갔는데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했는데 두손갤러리가 기사가 있어서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다음에는 갤러리로 들러봐야겠습니다. 가는 길도 참 운치있고 좋더라고요.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유래와 2022년 베스트 브랜드 기사 잘 읽었어요. 부록도 잘 받았어요. 전동칫솔을 전문의 분들은 별로 권하지 않으시더라고요. 오히려 치아와 잇몸에 무리가 되어 치아건강에는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 깎아낼 수도 있다고.. 좀 신중하게 썼는데 뽀득한 느낌이 좋네요. (예전엔 세면 잘 닦이는 줄 알았죠..... 흑...)  예전에 나온 것보다 시스테마 음파칫솔은 미세모를 사용해서 부드럽고 강도를 좀 조절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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