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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운 고독

[도서]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저/이창실 역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그냥..읽는것 자체가 수행이다..
지 꼴리는대로 쓴 책이고..
난 다시 죽었다 깨어나도 내 정서와는 상극이고..
이 책에 어떤 가치도 시간 낭비 돈 낭비 외에는 느낄 수 없겠다..
이런부류의 책이 맞는 인간들은..욕하면서 피하고 싶을지경이다..
책도 좆같은데 가격은 졸라 비싸다..
생각해보면 번역자도 번역하면서 졸라 짜증나서..
사려면 사고 말려면 말아라 하는 심정으로 가격을 책정한것 같다..
겉표지와 제목의 승리라 할까?
졸라 있어 보이게 뽑았는데..
니 좆이다고 엿날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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