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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도서]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무라카미 하루키,오자와 세이지 공저/권영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이 출간된지 10년이 넘었으니 오자와 씨는 낼모레면 90을 바라보겠군요. 늦게나마 이런 대화형식의 책을 통해 오자와 씨의 음악세계를 무라카미 씨가 질문하는 형식으로 끌어내 오자와 씨의 오래된 경험담을 들을수 있게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브람스, 1960년대 이야기들, 구스타프 말러, 오페라 이야기까지 오자와 씨의 경험담과 생각들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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