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최고의 차

[도서] 최고의 차

다비드 칼리 글/세바스티앙 무랭 그림/바람숲아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남자 아이들은 한번쯤 자동차를 거쳐가는것이 필수인듯 하다. 아들 두놈 키우면서 둘다 자동차에 빠져있는 시기에 자동차 관련 책도 여러권 사줬지만 이야기 책이 필요하단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이책이 눈에 띄었다. 최고의 차를 사기위한 자끄아저씨의 욕망과 노력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짧디 짧은 문장들로 이어진다. 물론 이책은 자동차를 중심으로 자본주의와 인간의 욕망을 다룬 다순한 그림책이지만 대단히 우리 삶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다행히 아이들은 그런 문제에 관해선 관심이 없다. 자끄아저씨는 열심히 일을해서 최고의 차 비너스를 사지만 더 빠르고 더힘쌔고 더 멋진 자동차를 보고 넋이 나간다. 그리고 아저씨는 다시 그차를 사기위해 열심히 일을 시작한다. 마지막 엔딩을 보고 아들이 건넨말... '차를 산게 꿈이었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