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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

[도서]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

여지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원너스미디어]

 



여지영 저 | 원너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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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바라보는 나.
과연 어떤 사람일까?
항상 호의를 베푸는 것 같아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 괜시리 궁금해지는 요즘 일상이다
딱 책 제목과 어울릴 나를 위한 책 여지영님의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원너스미디어]를 만나게 되었지요.
끼 많은 작가, 제2의 인싸라 불리는 여지영님 참 그녀의 프로필을 보고 있노라니, 이야 세상 풍파는 다 겪어본 그런 사람.
생긴 것도 여자인지 남자인지 분간이 안간다만서도 어찌 여자가? 안 해본 일이 없네? 대단한 분이란 걸 책 프로필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악바리로 돈을 모아 20대에 건물주라니, 한 번 놀라고, 거기다 건물 사기로 암투병으로 좌절의 문턱에서 오고 가며 갖은 풍파 속에서 
돛배마냥 자리잡고 있는 여지영 작가님.
이렇게 다양한 끼로 세상을 아우르는 맛에 그녀는 아직도 앞을 향해 가고 있었다.
책 제목과 같은 울림으로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원너스미디어]이다라는 문구가 후벼판다.
혹독한 세상과 마주하면서 나는 정작 괜찮은 사람으로 가고 있는지?
살아가면서 괜찮은 존재란 어떤 존재일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이 책은 

내가 나를 믿는 다는 것-
너 혼자가 아니야-
괜찬은 사람이 하는 괜찮은 생각들-
지금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4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책 자체로 휘리릭 펼쳐보기도 좋았고,
바쁜 일상에 구절 구절 삽화와 함께 글귀들 또한 세레나데로 울림을 주더라고요.

여지영 작가가 말하는 괜찮게 살 권리.
누가 나를 사랑해줬으면...
누가 나를 위로해줬으면...
세상의 모든 선택 앞에서 망설임없이 내가 있을 뿐이라는 첫 글귀 부터가 파고들었다.
특히 읽는 내내 긍정적인 말투와, 불행보다는 행복을 추구하는 그녀답게 매일 도전하는 모습에 파이팅을 외치게 되었다.
새해 맞이하는 새 책 한 권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괜찮은 생각부터 해/원너스미디어]
그래 참 잘 읽었다 생각이 들었다.
지친 나에게 아픈 나에게 위로하듯 오늘 부터 다시 1일.
부족함을 채워 이기는 것의 쾌감을 느껴보라는 그녀의 메시지를 타고 오늘도 나는 다시 다잡아본다.
나는 할 수 있고, 나는 괜찮은 생각으로 괜찮은 사람이란 것!
그건 바로 내 자신에게 보내는 힘찬 메시지가 아닐까 한다.

-원너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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