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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편

[도서]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편

박지희 글/김혜원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 심화·창의편/박지희, 상상정원]

 


 


박지희 글/김혜원 그림 | 상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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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 참 인기이지요?
쉽게 말해 문장을 읽고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말하는데요.
거기다 더 나아가 공감, 소통 능력 비판적 사고력까지 키우는게 문해력의 기본이라고 해요.
헌데 아쉽게도 우리나라의 문맹률을 낮아진 반면, 문해력은 최하위란 기사를 접해보셨나요?
앎의 진화의 과정 속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할 가장 기본적인 것! 바로 초등 교육에서 길러집니다.



초등 저학년까지는 그래도 한글 떼고, 문장 읽고, 받아쓰기 하면서 책만 읽으면 되겠지 했는데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아이의 어휘력이나, 문장력에서 상당히 차이가 남을 느끼는 요즘이었지요.
이번에 [초등 문해력을 완성하는 어휘 글쓰기 배움책/박지희, 상상정원]을 만나게 되면서 30년 현직 초등선생님으로 일하신
박지희 선생님께서 초등 고학년을 위한 심화 창의편 어휘 글쓰기 배움책을 내셨네요.

 




 

이 책은 우리 아이가 가장 어려워 하는 낱말 활용하기부터 문장쓰기, 기본 문장만들기, 창의적 문장 만들기, 관용 표현 글쓰기, 문장 고쳐 글쓰기 등을 워크북 처럼 활용하면서
우리 아이가 직접 읽고 써보면서 다양한 어휘력과 함께 문장력을 길러볼 수 있는 책 한 권이었답니다.
첫 날 오던 날, 우리 아이랑 어찌 활용하면 좋을까 넘겨봤는데요.
역시나 제가 찾던 그런 어휘 워크북이었답니다.
가장 혼동되는 말 개다/괴다, 들어내다/드러내다,걷히다/거ㅣ다, 낫다/나다,반듯이/반드시 한 번쯤 들어보고 일상에서 활용했던 직접 써보면서 문장을 만들어보며 아이의 창의적 글쓰기까지 도와주더라고요.
한줄에 머물지 않고, 예를 들어 이런 경우, 처음엔 힘들어 했지만, 한 권을 끝낼 게 아닌 두고 두고 펼쳐보면서 이해해서 내것으로 소화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우리 일상에서 혼동되는 맞춤법들, 이럴 땐 이렇게
참 쉽게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알듯 말듯한 맞춤법으로 풀어보면서 초등 4학년에 올라가기 전 겨울 방학 교재로 활용하기 딱 좋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은 다양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쓰임을 제대로 알고 우리 말 한글을 문장으로 직접 만들어보면서 언어를 잘 이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역시 선생님답게 이건 국어 기본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누가 알려주는 것이 아닌 상식으로 통하는 배움책이 아닐까 하네요.


[상상정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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