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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럼 해 봐!- 꼬마과학자] 동물들의 의사소통을 몸으로 말해요^^

사람은 사랑한다는 표현도 여러가지일거예요^^
뽀뽀도 하고, 뇌물공세도 하고, 수없이 많은 말로 표현도 하고...
하지만 사람이 아닌 동물들은 말을 할수 없으니 의사소통방법을 모습이나,영역표시하는 방법도 동물마다 다 다르다는걸 알아볼 수 있는 책 한권을 만났답니다.



꼬마과학자(아람)- 우리처럼 해 봐! 책 표지만 보고도 코끼리의 사랑표현은 코로 쑤욱~
아이가 보더니 ^^ 코끼리 코하면서 셋이서 같이 인사도 나눠보네요^^



수컷의 공작이 아름다운 깃털을 넓게 펼쳐서 보여주고



개골 개골 소리내는 수컷 개구리 소리에 암컷 개구리도 호감이^^



동물들의 사랑표현이나,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몸짓 표현을 담아...
사랑스럽고도 정답게 그려진 이형진 선생님의 책그림
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남자아이의 용맹스러움을 담아...
누가 더 힘이 세냐고~~~~~~~~~~~~~~~~~~~~창창!!!!!!



기세등등했던 진돗개도 질것 같으면 배를 보이며 깨깽~
민물두줄망둑도 바닷속에서 몸의 색깔을 선보이면 사뭇다른 몸의 표현
사나고 으르렁 거리는 늑대 두마리도 귀를 늘어뜨리고 납작 엎드리는 모습등...
동물들도 저마다 위험을 알리는 신호도 다양하게 알아갈수 있는 의사소통을 책과 함께 느껴볼수 있었어요.
 

동물들의 의사소통도 모두 가지 가지이지요.
자신의 신체를 표현해서 동물의 세계에 적응하는 모습들...
5살 우리 아이에겐 깊지도 얕지도 않은 과학그림책으로 흥미를 전해주는듯 다가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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