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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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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삭막한 해안 도시 '오랑'의 모습을 상세하고 구체적이게 묘사한다. '오랑'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 도시의 모습 등을 정성스럽고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오랑'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과 삶의 방식은 오늘날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네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1947년에 쓰여진 책이라곤 믿을 수 없이 현대적이다.

해안 도시이지만 바다를 등지고 세워진 '오랑'에서 어느날 죽은 쥐들이 사람들 앞에 나타난다. 의사 '리외'의 이야기로 시작해 점점 그 주변 인물들이 그 사건에 대해 보고 들은 것들을 서술해나가는 방식이다.

처음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죽은 쥐들로 사람들은 불안에 떤다. 그리고 의문에 병에 걸린 사망자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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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초판본

<알베르 카뮈> 저/<변광배> 역
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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