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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리커버]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도서] [예스리커버]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저/이영의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오랜만에 아주 좋은 소설을 읽었다.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때는, 적은 책들을 접하다보니 이것도 저것도 음.. 다 좋구나를 연발했지만,이제 어느정도 책을 읽게 되면서부턴, 

왠만한 소설들은 슬그머니 기억에 늪속으로 빠져들어갔다.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난 내가 읽은 모든 책들의 내용을 다 기억하고 싶다.

그러나 망각의 요정들이 이리쿡 저리쿡 쑤셔대는 통해, 결국 기록이 최고라는 결론으로 지금도 자판을 두드리고 있다.러시아의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하지만, 이 소설을 통하여 그 역사의 한 단면을 볼 수 있었다.학대와 고통의 삶을 훌륭한 문학 작품으로 접할 수 있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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