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블로그 전체검색
새벽 아침 독서 습관

1. 읽은 책 

    대나무가 우는 섬, 송시우 지음, 시공사

 

나무가 우는 섬

송시우 저
시공사 | 2019년 09월

 

   http://www.yes24.com/Product/Goods/78872311?scode=032&OzSrank=1


2. 독서시간과 읽은 페이지

    05:50~07:00,  pp. 7~367 (1권 전체)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아가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 1890~1976)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Ten Little Niggers]>가 떠오르는 사회파 추리소설



4. 하고 싶은 말

    글 자체는 잘 읽혀지지만, 위기나 반전이 없어서 모범생처럼 밋밋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78872311?scode=032&amp;OzSrank=1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국내작가의 추리소설인가보네요. 사회파 추리소설이라... 나중에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waterelf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9.11.02 17:1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waterelf

      1. 사회파 추리소설은 누가 살인자인가 보다 왜 그 살인이 일어나게 되었는가를 중시하는 경향이 큰 편이죠. 그러다 보니 사건의 주체가 되는 범인 혹은 가해자나 피해자를 깊게 파헤치게 되고, 사건의 원인을 사회문제에서 찾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2. 이 소설도 어떻게 보면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고,
      힘없는 자의 외침이 민요나 전설 등에서 전해지는 것처럼, 억울한 희생자의 이야기가 이야기의 힘을 통해 드러나기를 바라는 바람이랄 수도 있죠.^^;;

      2019.11.02 19:2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