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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1. 읽은 책

    모래로 만든 세계, 빈스 베이저 지음, 까치

모래가 만든 세계

빈스 베이저 저/배상규 역
까치(까치글방) | 2019년 10월

 

  http://www.yes24.com/Product/Goods/80230077?Acode=101


2. 독서시간과 읽은 페이지

    06:45~08:00,  pp. 9~180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모래로 할 수 있는 것들, 즉 콘크리트[2장], 아스팔트[3장], 유리 제품[4장], 반도체 칩[5장], 수압 파쇄[6장]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4. 하고 싶은 말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흔하디 흔한 모래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글인 것 같다. <석유종말시계>와 같은 자원의 고갈을 다루는 다른 책과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하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80230077?Acode=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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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고독한선택

    70여 분에 170쪽이면 책을 빨리 읽으시는 편인가 보네요.

    2019.11.09 08:5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waterelf

      1. 책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빨리 읽는 편입니다.^^
      2. 이 책은 소설 읽듯이 쑥쑥 읽혀서 생각보다 진도가 빨리 나갔고요.
      실제 소요된 시간은 저기 기재한 75분보다 PC 구동시간 포함해서 몇 분 더 걸리니까 대략 80분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11.09 17:18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석유종말시계>와 <모래가 만든 세계>를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하다'는 waterelf님의 말씀이 눈에 쑤욱 들어왔습니다.
    읽고 거친 생각을 정리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사용에 대해 반성해봅니다. ^^;;

    2019.11.12 09:0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waterelf

      전에 <석유종말시계>를 읽고 리뷰를 쓴 적이 있어서 연계시킬 생각을 떠올릴 수 있었던 거랍니다.

      2019.11.12 21:0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