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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타임

[도서] 엔드 오브 타임

브라이언 그린 저/박병철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엘러건트 유니버스', '우주의 구조'등을 집필한 브라이언 그린이 10여 년 만에 쓴 신간이 작년에 나왔었지만, 계속 읽기를 미루다가 근래들어 읽게 되었다.

또 근래들어 '우주' 라는 것에 대해 흥미가 무척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할까?

작년 크리스마스에 발사 된 우주 망원경이 도착하여 사진찍을 준비를 하고 있고,

그 전의 허블망원경으로 인해 우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제임스웹 망원경으로는 최초의 우주에 대해 알 수 있다고 하니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여튼 그건 그렇고, 이 책의 경우 우주의 시작에서 끝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보여주며,

'시간이 처음 흐르기 시작했던 시점부터 종말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우주가 어떤 길을 걸어 왔고 또 앞으로 어떤 길을 가게 될지' 를 알 수 있다.

빅뱅에서 시간의 종말까지 우주의 시공간을 여행하는 가이드는 바로 '엔트로피'이다.

다 읽으려면 조금 남았는데, 벌써 부터 다른 책들을 고르고 있는 내 자신..

호기심을 이어가려면 어쩔수가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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