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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일본어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도서] 스크린 일본어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김진아 편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장점이 많은 책.
전체 대본이 실려져 있어 흐름 파악하기가 좋다.
한페이지에 대본과 오른쪽편에 해설이 나와 있어 흐름이 궁금할 때 참고하기 좋다.
또한 mp3 무료 파일을 제공하기에 대본을 보면서 따라읽기를 하면 발음 교정에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는 대본집
두번째 파트는 워크북

 

대본집에는 구질구질한 설명따위가 연계되어 적혀 있지 않다.
딱 내용, 해석, 단어 위주로 필요한 것만 적혀져 있는데.
구성도 예쁘게 되어 있어 보기에도 좋다.

 

 

워크북에는 대본집에 <바로 이장면>을 노란색 점선 박스로 표시 해 두었는데,
<바로 이장면>을 기준으로 대본이 한 번 더 명시되어 있고,
거기서 중요하게 설명해야 할 문구나 핵심표현등을 자세히 설명 해 두었다.

 

해당 챕터엔 mp3 파일을 다운받아 꼭 들어보길 권한다. 

 

 

워크북을 펼쳐 보면,

핵심설명이 딱하고 나오니,
밥상 다 차려줬다~
그리고 그 다음장에 관련 문법공부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책 한권에 왠만한건 다 있다.
와우~

 

 

30일분에 맞춰 공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한 번에 다 보기 어려울 경우,
2일에 나눠 1파트씩 봐도 도움 될 것이다.
중요한건 꾸준한거다.
처음에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욕구가 뿜뿜 거리겠지만,
하다보면 어깨가 무거워 질 수 있다.
그러니 부담을 갖지말고 자기가 공부 할 수 있는 양만큼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이 책을 본다면,
마지막 장을 덮고나선 실력이 꽤 많이 늘어있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나도 그렇겠지? ㅎㅎㅎ

 

중급 정도 되는 사람들의 경우.
이런 대본집이나 현지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자주 눈에 접하는게 일본어가 늘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정체되어 있는 내 일본어에 기름을 확 뿌려주길 바라며,
땅속 깊이 보관되고 있는 내 불씨에 닿아 나도 8월까지는 이 책 꼭 떼리라 다짐 해 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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