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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도서]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피에르 바야르 저/김병욱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김영하 작가님의 북클럽에서는 매월 한권의 책을 지정해준다.

그리고 그 책에 대해 매월 말에 독서토론을 한다.

인스타의 라이브로.

김영하 작가님은 주로 질문을 하고, 우리들이 느낀사항이나 궁금증을 해결 해 주신다.

중재를 해 주신다는 것. 

그 전에는 작가초청까지 하셨다. 

작별인사의 김영하 작가님.. ㅎㅎㅎ

여튼 이 책은 그 과정에서의 독서토론 책이었고, 구매를 했다.

읽지 않는 책에 대해 말하는 법..?

망각의 독서.. 
읽었으나 잊어버린 책, 읽은 사실조차 잊어버린 책들을 보고 과연 읽은 책이라 말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어쩔 수 없는 망각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는 것 또한 독서의 본질이라는 사실 그리고 책을 읽는 동안 잊어버리고, 책을 읽는 것과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은 상황에 따라 불분명한 기억들에 대해 대화를 하는 것.이라는 그의 주장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뭔가 눈앞에 팽이(?)를 돌려 놓은 것 같다.

아.. 집중이 안된다..

정신 차리고 다시 한 번 읽어야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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