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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차별주의자

[도서] 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니... 제목을 보고서는 그 유명한 한나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이 생각났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상식 또는 정의(?)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상식이나 정의가 아닐 수 있다. 당연하다고 내가 생각하는 것들은 또 다른 이들에게는 전혀 아닐 수 있다.

무심결에 내뱉은 말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 알아야할게 많은 세상이다. 세상을 좀더 넓게 보고 상식(?)폭의 넓히는 계기가 된 책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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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