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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도서]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현영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저자 현영호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그룹 계열 종합상사에서 특채로 입사.

종합상사 재직시 중국 지역 전문가 과정으로 중국에 파견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40대 중반 나이에

파이어족의 기반을 완성했다.

생생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 내용이

현실적이고 좋았다.

 

 

 

차례둘러보기

PART 1.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한 나의 투자이야기

PART 2. 첫 투자 실패는 대박의 존초전

PART 3. IMF체제를 통해 정립한 나만의 투자원칙

PART 4.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렸나?

PART 5.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보고 투자의 방향을 정한다.

PART 6. 꿈꾸던 지주로의 변신을 위한 첫 시도

PART 7. 또다른 도전

PART 8. 천사, 또 몰라봤다

PART 9. 명실상부한 파이어족의 변신

PART 10. 새 부동산 정책으로 흐트러진 나의 파이어족 생활

PART 11. 정책변화에도 굳건한 파이어족으로 거듭나기

PART 12. 제가 파이어족이라고요? 그럴리가요

 

 

가진것에 만족하고 살아가면 그만이다.

돈은 적당한게 최고다. 하루 4끼먹을거 아니지 않느냐..

언젠가부터 아끼고 절약하는 책에 위안을 받고, 투자하는 책들은

졸부처럼 느껴지는 것이 나의 현명한? 경제관념이라고 생각했는데,

돈없고, 빽없어 ,, 현실을 도피하기 위한 탈출구로 선택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통자에 차곡차곡 돈을 넣어놓는 것이 지금은 오히려 손실을 유발하는

장애물이 되었다. 금리는 계속 떨어지고, 하룻밤 잤다 일어나면 집값과

주가는 변동곡선을 그리고 있다.

마치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듯 눈감고, 귀막고 살다보니,,

나름의 절약을 위한 철약과 인생관만 확고하게 가지고 산다면,

흔들리지 말고, 뒤돌아보지도 말자고 했건만,,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고, 나만 뒷걸음질이고 남들은 죄다

앞질러가는 듯한 이율배반적인 머리와 감정의 싸움속에서, 나는 나를

다시 한번 제대로 들여다 보기로했다.

지기싫어하고, 꿀리기 싫어하는 성향,,,그게 바로 나였다.

 

맨땅에 해딩, 목구멍이 포도청, 한달벌어 한달살기,,

이 뻔한 공식에 허덕이다보니, 넘지못한 벽은 쳐다도 보지 말라고,

지금은 충분하다고 혼자 위안하고 위로하고 합리화시켰다...

다 헛소리임을 이책을 읽으면서 내 본심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파이어족

경제적 자립을 통해 빠른 시기에 은퇴하려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

 

지금 이대로 산다면, 나는 죽을때까지 일하면서 살아야한다.

이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일 것이다.

일하지 않아도 어디선가 내돈이 입금되고, 시간이 흘러가도 돈이 자동으로

불어나는 경제순환을 만들어야 비로소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다.

 

저자는 처음 2,200만원이라는 종잣돈으로 시작하여

파이엉족의 경제적 자유를 이뤄냈다.

분명 그 안에 ‘운’이라는 부분이 있었지만, 보다 깊숙이 들어가면 투자할 곳에

정보를 얻고 물색하며 그리고 과감히 투자하고 기다리는 싸이클을 보여주었다.

부동산시세가 계속적으로 최고가를 찍고있는지금, 그리고 그안에서 정부정책은

빈익부 부익부 현상을 막기위해 부동산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정책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면서 파이어족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저자의 사례들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배움으로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정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한 발판으로 삼아보자

 

한번뿐인 인생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 !!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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